김은세
강용/코어/중보기도팀장
하나님을 모르는 분에게 하나님을 어떻게 알려드리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저의 삶으로 증거하고 싶어요. 세상의 관점에서 볼 때 도저히 기뻐할 수 없을 때 기뻐하며,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하고, 모든 일을 기도로 준비하면서요. 하나님께서 죄라하신 것들을 죄로 여기며 선이라 하신 것을 좇으며… 거룩한 두려움과 떨림으로 마음과 뜻을 말씀에 기울이면 저는 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와 능력은 무궁무진 하시니 주님이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생명이 있다면 생명은 살아 있는 것이기에 그 생명을 함께 나눠야 하는 사람과 만나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그 만남들을 위해 제가 오늘 할 수 있는 최선은 오늘 해야겠지요. 오늘 무릎 꿇고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의 열매, 참 회개의 열매를 맺는 것이지요.

오늘 예수님이 오신다면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배로 주님을 맞이하고 싶어요. 주님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분들과 함께. 우리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예배할 것입니다.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라고 외치며 마음껏 기도와 찬양을 드릴거에요.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가장 좋아하는 찬양/말씀 구절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나요?

“가장 좋아하는 말씀과 찬송을 지목하기는 너무 힘들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매일 묵상하게 된 말씀과 찬송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찬송가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저들 대답하였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제 자신을 돌아보면 이런 고백들을 주님께 바칠 수 없지만, 제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신 다는 약속을 믿으며 이 말씀의 성취를, 이 찬송의 고백을 담대하게 품고 저의 희망과 소망으로 주님께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