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강용/행정팀
하나님을 모르는 분에게 하나님을 어떻게 알려드리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될지 모르니, 일상 생활속 제 자신의 모습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써의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것입니다. 그리고 크리스찬 이란걸 당당히 표현하고 다닐겁니다. 제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써의 본이 되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제 말을 귀 담아 듣지도, 하나님을 알려고도 하지 않을 테니깐요.

오늘 예수님이 오신다면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족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최대한 빨리 그분을 뵈러 달려 갈겁니다.

가장 좋아하는 찬양/말씀 구절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나요?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진인사대천명’ 이란 말을 늘 명심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람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만 신의 뜻을 받을수 있다는 말인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도 안된다면 하나님께서는 피할길을 내주시고 제가 할수 있겠끔 해주신다고 믿기에 좋아합니다. “